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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아시아 24개국 출시 앞둔 '블소 레볼루션' 티저 오픈
조광민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아시아 시장 출시를 앞두고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넷마블은 오는 24일부터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을 제외한 아시아 24개국에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사전등록을 -
공성전 앞둔 '에오스 레드', 길드 입찰 시작
조영준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의 첫 번째 정식 공성전을 위한 입찰이 시작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정식 공성전을 앞두고 지난 3월 중순까지 세 차례의 공성전 BETA 진행을 통해 밸런스와 안정성을 검증하였으며, 지난 16일부터 정식 공성전 입찰이 시작되어 길드 간의 치열한 눈치싸움 -
한국형 MMORPG의 흥행 카오스 모바일이 이을까?
조영준과거 PC방을 뜨겁게 달궜던 게임 '카오스'가 MMORPG로 돌아왔다. 워크래프트3의 게임내 모드로 출발한 카오스는 나이스게임 TV를 통해 리그가 열릴 정도의 엄청난 인기를 누린 것은 물론, LOL 1세대 프로게이머 중 카오스 리그 출신이 있을 정도로 많은 이야기를 남긴 전설의 게임이다.이렇게 ‘게임 안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
그라나도 에스파다, 눈부신 선물상자 교환 이벤트 실시
김남규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PC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오는 26일까지 '눈부신 선물상자' 교환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것이 특징인 게임으로, IMC게임 -
엔씨소프트 홈페이지 전면 개편.. '미래 도약의 의지 담아'
조학동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지난 3월11일에 자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지난 1월7일에 '최첨단 기술력과 즐거움 상징'으로 신규 CI를 발표한 후 약 두달 만이다.새로운 CI는 남색 계열에 모서리가 각진 모양으로 발표됐으며, 엔씨(NC)는 컷팅된 모서리(Cutting Edge)는 최첨단 기술력을 상징하며, N과 C를 연결함으 -
넷마블, '하운즈:리로드'에 시크릿 방어구 업데이트
조광민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최근 온라인 RPS(Role Playing Shooting, 총싸움역할수행)게임 '하운즈:리로드'에 시크릿 방어구를 출시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시크릿 방어구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형의 방어구다. 아이템은 캐시샵 상품과 방어구 파쇄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보이드 코스모 방어구도 추가됐 -
더욱 격렬한 경쟁, RPG도 퍼즐도 모두 다 '배틀로얄 삼매경'
조학동바야흐로 배틀로얄 게임 전성시대다.배틀로얄 장르를 창시한 '배틀그라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가운데, 2019년 '에이펙스 레전드', '콜오브 듀티' 등의 게임을 지나 2020년 연초부터 배틀로얄 장르가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특히 올해는 '배틀로얄'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타 장르와 융합되는 모습이어서 더 인상적이다. -
핑크의 맛!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코럴' 발매일 발표
조광민한국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Nintendo Switch Lite)의 새로운 색상 '코럴(Coral)' 오는 4월 16일(목)에 정식 발매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는 컨트롤러와 본체를 일체화 시켜, 작고, 가볍고, 가지고 다니기 편해한 휴대 전용 닌텐도 스위치다. 닌텐도 스위치에서 휴대 대부분의 플레이할 수 있는 모든 타이틀 -
넷마블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을 해야 하는 이유
조광민넷마블이 지난 12일 모바일게임 'A3: 스틸얼라이브(A3: STILL ALIVE)'를 출시했다. 이 게임은 30명이 최후의 1인 혹은 팀을 가리는 배틀로얄과 MMORPG의 재미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배틀로얄 콘텐츠는 기존 MMORPG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콘텐츠다. 'A3: 스틸얼라이브'가 처음으로 배틀로얄 MMORPG를 선언했고, 출시 이후 -
진화하는 캐주얼 게임, MMORPG 독주 견제하나
김남규대형 게임사들의 MMORPG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캐주얼 게임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퍼즐 게임이 매출 10위 안에 들었던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매출 30위권 안에 드는 것도 힘겨운 상황이다. 심지어 유명 IP를 쓴 게임들조차도 흥행을 장담하기 힘들 정도다.이런 상황에서 캐주얼 게임 장르가 주력인 게임사들이 새로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