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PS3로 등장한 소콤4 스크린샷
오스칼 -
또 다른 삼국지 웹게임. 삼분천하 스크린샷
noarose -
야릇한 분위기와 독특한 퍼즐의 만남. 캐서린
오스칼지난 2월 일본에서 발매되어 신작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판매량을 올리며 화제가 된 게임이 있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캐서린! 발매 전부터 범상치 않은 프로모션영상으로 관심을 받았고(노골적으로 야한-0-)발매 후에는 독특한 퍼즐적 요소와 스토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발매초반에 너무 어렵다는 불만사항이 있었으나 제작진에서 이를 적극 수 -
한국 군인의 활약! 소콤 4 U.S. 네이비 씰
오스칼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호평을 받은 TPS게임인 소콤의 후속작인 소콤4가 PS3으로 발매됐다. PS진영에서의 TPS를 부흥시킨 선구자격 게임으로 그 영역을 PSP까지 확장하며 승승장구해 온 소콤인 만큼 최신작에 대한 기대는 남달랐다. 하지만 그동안의 기대가 무색하게도 많은 해외웹진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고 개인적으로 소콤시리즈를 다 재밌게 했 -
런업의 한국 진출작. 삼분천하
noarose홍콩, 중국 및 아시아를 주 서비스 지역으로 삼았던 런업게임디스트리뷰션이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그 첫 작품으로 웹게임인 삼분천하를 선보였다. 그 간 비공개테스트와 공개 서비스를 진행하고 15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이 게임은 독특한 시스템들을 바탕으로 기존 웹게임들과 차별을 꾀하고 있어 서비스 초기임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삼국 시대를 배경으로 -
현실을 닮은 MMORPG. 워 오브 드래곤즈 체험기 3부
김원회MMORPG는 게임 특성상 게임 안에서의 생활 그 자체를 다룬다. 그러나 MMORPG가 생긴 이래 이것이 제대로 구현되기까지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 세계관 구현 기술, 관리 시스템, 개발 자금, 그 외에 외부 요인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MMORPG들은 그 세계에서 있을 법한 일들을 일부 생략하거나 가상현실이란 명분하에 기계적인 -
新감각 웹게임에서 전쟁을 맛보라, '삼분천하'
김형근홍콩, 중국 및 아시아를 주 서비스 지역으로 삼았던 런업게임디스트리뷰션이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그 첫 작품으로 웹게임인 <삼분천하>를 선보였다 -
악마 사냥꾼의 분투. 섀도우 오브 더 뎀드 스크린샷
noarose -
스다 고이치와 미카미 신지의 만남. 섀도우 오브 더 뎀드
noarose과거 1980년대에 TV에서 자주 볼 수 있던 광고 중에 배우 이덕화씨가 등장했던 유명 음료 광고가 있었다. 이 광고는 이덕화씨가 다양한 역경을 헤쳐나가는 장면을 보여주고 마지막에 미녀와 함께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라고 외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 광고는 미녀의 사랑을 위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다는 멋진 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당시에 많은 -
징기스칸 온라인 정식 서비스. 게임에서 정복자를 꿈꾸다
noarose라이브플렉스에서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새로운 야심작 징기스칸 온라인이 드디어 공개 서비스를 개시하고 본격적인 인기 몰이에 나섰다. 중국 기린게임에서 징기스칸 2라는 명칭으로 개발한 이 게임은 최초 소개됐을 때 350억 원의 개발비가 이슈가 되며 과연 어느 정도의 재미를 갖춘 게임인지에 대해 게이머들의 관심이 몰린 바 있다. 최근에는 다수의 사극에 출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