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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의 진수를 느껴보자
Sutjr왠지 익숙치 않는 뒷골목 풍경 뒷골목을 무대로 싸우는 사람들, 흔한 말로하면 조폭들의 이야기는 영화, 소설, TV 드라마의 소재로 많이 쓰이고 있다. 솔직히 아름답거나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평소 접하기 힘든 그들의 삶이 색다른 느낌을 선사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가문의' 시리즈처럼 과장시켜 웃음을 주는 경우도...)지금부터 소개할 더콘이라는 -
격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멋진 게임
건전평범장미소년새로운 스토리로 무장한 PSP의 Def Jam - Def Jam FIGHT FOR NY : THE TAKEOVER Def Jam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Def Jam VENDETTA(이하 VENDETTA)가 세상에 나왔을 때, 프로 레슬링 게임 전문 제작사 중 하나인 AKI의 관록을 바탕으로 WWE와는 다른 개성이 넘치는 게임을 만들어 냈다는 찬사를 받 -
전작보다는 훨씬 나아졌다
오스칼기념비적인 작품의 후속작 윈백이라는 제목을 딱 보았을 때 4년도 더 지난 과거가 떠올랐다. 때는 2002년 2월 22일, 국내에 PS2가 정식발매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PS2의 정발과 함께 게이머들에게 다가왔던 십 여종의 런칭 타이틀.(콘솔이 발매될 때 함께 나오는 게임을 뜻한다)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작품은 바로 윈백이었다. 당시 게이머들은 대부 -
진정한 판타지 롤플레잉
SutjrXBOX 360 최고의 게임 나가신다! "XBOX360을 구입해놓고 보니 막상 할 게임이 별로 없다!" FPS 게임은 잘못하고, 스포츠 게임에도 별 관심이 없고, 데드 오어 얼라이브 4는 캐릭터는 이쁜데 너무 어려워서 손이 안간다고? 그렇다면 팔고 PS3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이 게임을 넣어보자. 1000개의 퀘스트, 3000명의 각각 다른 NPC, -
진화하는 프리스타일...
熱血멘치힙합과 농구의 만남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었다 힙훕(HipHoop)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온라인 캐쥬얼스포츠 게임으로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프리스타일 온라인은 적어도 필자에게는 그야말로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다. 온라인 게임을 한가지라도 하는 게이머라면 어느 누구라도 이름 정도는 들어봤을 정도로 이제 프리스타일은 너무나도 유명해졌다. 신나는 힙합음악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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