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퍼즐기반드라이빙액션을 느껴보고 싶다면 하나쯤 구입
오스칼스턴트레이싱이라는 독특한 장르명을 달고 나온 그립시프트. PSP로 레이싱은 많이 나왔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사람이 있겠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이식작 수준에 머무는 게임이 아닌 PSP 완전신작으로 먼저 발매된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스턴트레이싱! 여태껏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의 레이싱에 한 번 빠져 보실까?! 그립시프트 고공스턴트 레 -
아쉬운 점이 많지만, 나름대로 수작
yumpakPSP의 찰떡 궁합은 레이싱 게임? 최근까지 나온 게임을 유심히 살펴보면, 게임 장르와 플랫폼간의 궁합은 항상 존재했다. 일단 외부 인터페이스에서부터 그 차이를 드러내는데, 키보드와 마우스를 주로 사용하는 PC게임, 주로 게임 컨트롤러로 즐기는 콘솔 게임 그리고 터치패드나 장착된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휴대용 게임기까지 각 플랫폼별 인터페이스는 약간씩 차이가 -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함께 한 후...
레인2006년 무협 게임의 시작은 용천기 중국에서 커다란 성공을 거둔 미르의 전설 2 이후로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던 무협 온라인 게임들이 작년을 기점으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열혈강호 온라인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인기 무협 작가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기존의 무협은 판타지에 무협의 껍데기를 씌운 게임이라고 주장하면서 당당하게 등장한 영웅 온라인과 -
리뷰 스크린 샷
오스칼 -
리뷰 스크린 샷
yumpak -
간단한 로봇액션을 원했던 사람에게 추천
오스칼건담이라 하면 1970년대 말에 첫 작품을 시작으로 최근의 건담시드 데스테니까지 꾸준히 방영되어 이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애니메이션이다. 워낙에 유명한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게임의 소재로 쓰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로 지금가지 다양한 게임기로 수많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리고 그 목록에 새롭게 추가될 작품이 PSP로 발매되었다. 검담이라 -
게이머의 취향에 따라 평가가 달리될 게임
yumpak진부함과 친숙함은 종이 한장의 차이? 2005년 E3를 유심히 지켜본 게이머는 알겠지만, 최근들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게임은 대부분이 일명 "대작"이라 칭해지는 게임의 차기작이다. 물론 처음 내놓는 작품중에서도 독특한 게임성으로 기대를 받는 '스포어'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기술력과 게임성으로 기대를 받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둘 -
클로즈 베타 테스트 스크린 샷
레인 -
클로즈 테스트를 함께 한 후~~~
레인군주로 유명한 엔도어즈의 신작 작년 10월 일산에서 개최된 지스타2005에서 온라인 게임에 별관심이 없기로 회사 내에서 유명한 필자의 관심을 끄는 게임이 하나 등장했다. 그 게임은 바로 엔도어즈가 개발하고 그라비티가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 타임앤테일즈(이하 TNT). 물론 필자 역시 남자이기 때문에 가장 화려한 부스걸을 자랑했던 넥슨의 제라 부스에서 대부 -
엽기 다람쥐의 코믹 액션, 컨커 라이브&리로디드
바람의 별흔히 귀여운 동물이 나오면 어린이용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당당하게(?) 18금 판정을 받은 게임이 있으니 바로 컨커 라이브&리로디드 입니다. '내맘대로 산다'라는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주인공 컨커의 엽기 행각이 그대로 담긴 이 게임은 다양한 패러디와 나름대로 훌륭한 FPS 게임성이 특징이죠. 패키지 외부 패키지 내부 패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