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MMORPG '에이카' 튀르키예 진출

한빛소프트는 자사의 PC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에이카’의 튀르키예(터키)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카'의 튀르키에 서비스는 씨비엠인터랙티브가 맡았으며, 올해 하반기 튀르키예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동과 북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에 '에이카'를 선보일 계획이다.

씨비엠인터랙티브는 전 세계에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퍼블리셔로 한국 본사와 튀르키예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개 이상의 PC 및 모바일 게임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빛소프트는 씨비엠인터랙티브와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이용자들을 충족시키는 현지화 개발을 차질 없이 지원할 방침이다.

튀르키예는 중동 국가들과 문화를 공유하고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이 시장 진출을 통해 '에이카' 서비스 지역 확대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빛소프트 에이카 관계자는 "다수의 글로벌 국가 출시 경험을 가진 퍼블리셔와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마음을 담은 콘텐츠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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