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화룡의 둥지' 사전 예약.. 22일 세부 내용 공개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을 바탕으로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 화룡의 둥지는 오는 22일에 추가될 콘텐츠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사전예약을 하게 되면 ‘이프리트의 정수’, ‘피닉스의 보물상자’, '활기찬 빨간 물약 주머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신규 서버는 추가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이프리트의 정수는 소지 시 불 속성 저항, 명중, 마법방어 등의 능력치를 높여 신규 지역 ‘화룡의 둥지’ 전투와 성장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이며 수령 후 7일간 소지할 수 있다. 피닉스의 보물 상자는 10회를 모두 사용하면 ‘아시타지오의 재’, ‘화룡 비늘’ 등을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피닉스의 행운 상자’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엔씨는 △신규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서버 ‘발라카스’ 등 신규 콘텐츠도 추가할 계획이며, 이에 대한 정보는 오는 22일 브랜드 웹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 측 관계자는 "오는 5월 12일까지 채널 구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구독하시고 5월 13일부터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받을 수 있으실 수 있다. 쿠폰을 등록하시면 '활기찬 빨간 물약'이나 '활기찬 초록 물약', 그리고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