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오버워치, '탈론의 지배 2시즌: 정상' 업데이트.. '더 치열해진 전장'
새로운 영웅 시에라의 등장과 함께 블리자드 '오버워치' 이용자들이 더 치열한 전장과 마주서게 된다.
탈론의 지배 2시즌: 정상 (Reign of Talon - Season 2: Summit) 업데이트가 시작되면서 이용자들은 신규 영웅 시에라의 등장과 함께 그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이벤트, 그리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게 됐다.


시에라는 그랜드 메사의 보안 책임자로, 소총과 전투 드론 도로시 등으로 무장하고 나선다. 게임은 시에라의 합류와 함께 3주간 단독 이벤트가 진행되며, 시에라가 탈론에 대항한 사건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업데이트.. 경기 후 찬사 시스템

전투에서 뛰어난 활약을 거둔 이용자들은 경기 후 찬사 시스템을 통해 MVP로 추천받게 된다. MVP로 선정되면 경기가 끝나기 전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스포트라이트 효과를 만나게 된다.
또 '솔저:76'가 전류 폭주 스킨을, 겐지가 먹물과 칼날을 휘두르는 신화 스미치몬지 무기 스킨을 선보이게 되며, 스타디움 또한 진화를 하고, 화려한 리장 야시장도 새로운 쟁탈 전장으로 등장한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28일까지 미소녀 아이돌 그룹 르세라핌과 콜라보가 진행되며, 크로스오버 팩에는 FEARLESS, Blue Flame, 그리고 오리지널 콜라보 스킨을 포함한 15개의 눈부신 전설 스킨이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