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존많겜’, 명동 롯데백화점에 뜬다... "방탈출로 게임 즐기기"

신승원 sw@gamedonga.co.kr

111퍼센트(대표 김강안)는 자사 게임 ‘운빨존많겜’이 롯데백화점이 주최하는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LTM Festival)’에 공식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은 오는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일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K-라이프스타일 행사다. 방탈출과 브랜드 팝업, 야외 마켓, 미니어처 전시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운빨존많겜’은 이번 행사에서 1층과 9층 두 개 공간을 활용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1층 스타에비뉴 체험존에서는 한약방 콘셉트의 ‘롯데타운 한약방 사우나 방탈출’이 운영되고, ‘운빨존많겜’은 ‘K-GAME 휴게실’ 콘셉트로 참여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으며, 방탈출 미션 성공 시 선착순으로 인게임 재화 쿠폰도 받을 수 있다.

9층 키네틱 그라운드에서는 ‘운빨존많겜’ 굿즈샵이 단독 운영된다. 신규 ‘운빨용병단’ 굿즈를 비롯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의 랜덤박스 상품도 한정 수량 판매된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팝업 한정 특별 스킨과 인게임 재화가 제공된다. 보상에는 신화 등급과 불멸 등급 스킨도 포함된다.

곽선우 ‘운빨존많겜’ 총괄 PD는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게임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 방탈출 콘텐츠는 5월 7일부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함께 운영된다.

운빨존많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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