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K 새로운 여정'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만난다
릴리스 게임즈는 자사의 오픈필드 방치형RPG ‘AFK: 새로운 여정(AFK Journey)’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애니메이션 인기 캐릭터인 프리렌과 힘멜이 컬래버레이션 영웅으로 정식 합류한다. 성우는 원작과 동일하게 타네자키 아츠미와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맡았다.
게임에서는 마왕성으로 향하던 중 시공간의 균열에 잘못 발을 들인 프리렌과 힘멜이 에스페리아 대륙 화이트마운틴의 시더 마을에 도착해 일행과 함께 마을 상공을 덮친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프리렌, 힘멜과 함께 작은 마켓을 직접 운영하며 에스페리아의 마법을 연구하고 복원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순차적으로 주어지는 다양한 의뢰를 완료하면 신규 ‘마법 단서’와 재배 가능한 마법 씨앗이 해제되며, 획득한 마법 레시피를 바탕으로 마도서를 복원해 판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얻은 이벤트 코인은 교환 상점에서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접속만 해도 프리렌과 힘멜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전용 프레임과 영웅 머리 장식 등 다양한 한정 아이템도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화려한 연출이 돋보이는 ‘프리렌 신규 영웅 스킨’도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월 19일까지 공식 커뮤니티에 자신의 서버와 UID를 함께 기재하고 ‘가장 소중한 추억’ 또는 애니메이션 속 명장면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 콜라보레이션 전용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