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창립 8주년 기념 행사 개최하고 미래 비전과 개발 현황 발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창립 8주년을 맞아 지난 7일 전 직원과 함께 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8년 5월 10일 설립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대표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성공시키면서 개발력을 인정받았으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오딘Q'를 비롯해 ‘프로젝트 C’, ‘프로젝트 S’, ‘프로젝트 O’ 등 다양한 신작을 준비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재 준비중인 신작들의 개발 과정을 공개하며 지속 성장에 대한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특히 마일스톤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 중인 각 게임이 베일을 벗으며, 구성원들의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또한, 현대무용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공연과 퀴즈 이벤트,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축하 공연 등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임직원 약 500명에게 갤럭시 버즈4 또는 에어팟4중 하나를 선택해 지급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올해 '오딘Q'와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며, 이후 슈팅 장르 ‘프로젝트 S’와 PC MMORPG ‘프로젝트 O’를 순차적으로 출시해 장르 다변화와 플랫폼 확장을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을 완성한다는 전략이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재영 의장은 인사말에서 “출시 5주년을 앞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현재 준비 중인 신규 프로젝트들도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과정은 가장 큰 기쁨이고, 그 결과물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을 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기뻐할 수 있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더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와 내년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