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 '가족돌봄아동' 위해 초록우산에 후원금 전달
해긴이 아픈 가족 돌보며 생계 책임지는 '가족돌봄아동' 위한 지원에 나섰다.
해긴(대표 이영일)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아동(영 케어러)'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은 보호자의 질병이나 장애로 인해 간병과 가사 노동을 전담하며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는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총 13,171,923원으로, 해긴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1년간 임직원들이 음료를 구매하며 쌓인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해긴은 지난 2024년부터 초록우산에 저소득층 아동의 신학기 지원을 위한 후원금 약 1600만 원, 산불피해 아동 가정 긴급 생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약 1,400만 원을 후원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해긴은 2017년 설립 이후 '홈런 클래시', '플레이투게더' 등 대표작을 선보였으며, 올해 '2026 프로야구GO!'와 '라스트 헌터 K: 서울' 등 신작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