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와 크리에이터 잇는 넥슨 'N커넥트', 2주 만에 계정 연동 8만 명 돌파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이용자와 크리에이터, 게임을 잇는 연결 프로젝트 'N커넥트'가 프리시즌 오픈 2주 만에 누적 계정 연동 8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N커넥트'는 이용자의 참여와 크리에이터의 활동, 게임 경험이 더 길고 구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젝트다. 크레이에이터가 방송을 진행하고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하면 그 모든 활동의 가치가 N 커넥트 포인트로 쌓이고 이후 특별한 리워드로 돌아오는 형태다.
넥슨은 지난달 27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N 커넥트 오픈 첫 날에는 하루에만 42,974명이 계정 연동을 완료했고, 론칭 5일 차에는 누적 70,000명을 넘어섰다.
넥슨 게임 방송 시청 지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프리시즌 오픈 이후 넥슨 게임 카테고리 평균 시청자 수는 5월 첫째 주에 전주 대비 65% 증가했으며, SOOP 게임 카테고리 전체 대비 넥슨 비중이 약 2.6배 확대됐다.
크리에이터 대상 'N커넥트' 참여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N커넥트' 가입자 수는 6,600여 명으로, 약 1,000명의 실제 스트리머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두치와뿌꾸', '팡이요', '세글자', '유봉훈', '안녕수야' 등 인기 스트리머들도 참여해 '프리시즌 N커넥터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SOOP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라면 파트너, 베스트, 일반 스트리머 모두가 N커넥터로 참여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5월 중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 'N커넥트'를 추가 오픈해 더 많은 플랫폼의 이용자와 크리에이터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N커넥트'는 오는 9월 22일까지 프리시즌으로 운영되며, 정규 시즌은 10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