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후 6시 PC 선공개 돌입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에 선공개 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넷마블 런처, 스팀(Steam),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게임의 모바일 플랫폼을 지원하는 그랜드론칭은 오는 21일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원작 IP에서 영감을 받은 기사, 용병, 암살자 등 3개의 클래스 등를 구현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선공개를 기념해 2종의 출석 이벤트와 2종의 레벨 및 미션 달성 이벤트 등 총 4종의 론칭 기념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이벤트에 참여하고 희귀 등급의 야인 코스튬과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국내 출시에 앞서 진행한 쇼케이스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BM)을 월정액과 배틀패스 형태의 상품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가챠 형태의 BM을 걷어내고, 주요 장비들은 플레이를 통해 콘텐츠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 선공개
넷마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 선공개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