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플레이엑스포에서 신작 게임으로 시선 사로잡은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일산 킨택스에서 개최된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 현장에서 신작 4종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현장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현장에서 공개된 게임은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QUIET’(콰이어트), ‘CODE EXIT’(코드 엑시트),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였다.

먼저 '콰이어트'는 라인게임즈에서 자체 개발 중인 PC 신작이다. 이용자는 오리 외계인이 되어 ‘집주인 할머니’를 피해 탈출하는 과정을 담은 4인 파티 게임 장르의 작품이다.
아울러 스팀 데모를 공개하여 장르 인기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관심을 받은 ‘엠버 앤 블레이드’도 체험존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온라인 간담회 당시 큰 기대를 모은 호러 액션 게임 '코드 엑시트' 역시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2D 도트 그래픽 기반의 비주얼 노벨 장르와 퍼즐 장르의 재미를 갖춘 '컴 투 마이 파티'의 경우 99년 세기말 '둘쨰의 설움'을 주제로한 스토리를 통해 현장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라인게임즈의 부스에서는 체험존 이외에도 '엠버 앤 블레이드' 의 캐릭터 코스프레 무대를 마련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