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VI 사전 주문 시작.. '사전 주문 시 GTA+ 한 달 무료'
올해 콘솔 게임업계 최대어로 손꼽히는 락스타 게임즈의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이하 GTA VI)의 사전 주문이 시작된 가운데,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과 얼티밋 에디션 등 자세한 정보가 공개됐다.
사전 주문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6월 25일 자정부터 시작됐으며, PS5와 Xbox 시리즈 X|S 버전으로 판매된다.
디지털 버전을 사전 주문한 이용자는 오는 11월 12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11월 19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실물 패키지 버전도 출시되나 디스크는 포함되지 않고 다운로드 코드가 포함되는 형태로, 이 또한 11월 12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디지털 사전 주문 보너스: GTA+ 한 달 무료
이용자들이 PlayStation Store 또는 Microsoft Store에서 'GTA VI'을 사전 주문하면 GTA+ 한 달 무료 이용을 획득할 수 있다.
GTA 온라인 캐릭터의 은행 계좌로 매달 입금되는 500,000 GTA 달러, 15% 보너스 GTA 달러가 지급되는 특별한 샤크 카드, 무료 및 할인 GTA 온라인 이동 수단, GTA+ 게임 라이브러리에서 엄선된 클래식 Rockstar Games 타이틀과 기타 특선 게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GTA+ 한 달 무료 이용은 사전 주문 시점부터 획득할 수 있으며, 반드시 만료일 전에 획득해야 한다.
멤버십은 무료 1개월 후 취소 전까지 월별 정가로 매달 자동 갱신되며, 언제든 취소할 수 있다. 획득은 한 플랫폼 계정당 한 번으로 제한되고, 등록 방법과 만료일에 관한 내용은 GTA+ 획득 자주 묻는 질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주문 보너스: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은 2026년 11월 20일 이전에 구입하는 GTA VI의 모든 디지털 구매에 포함된다. GTAVI 실물 버전의 사전 주문일 경우,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되며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제이슨과 루시아가 모든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사전 주문을 한 이용자들은 투톤 '55 바피드 스태니어 세단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션 비치의 쇼어 코트 차고, 제이슨과 루시아를 위한 퇴폐적인 복장과 헤어스타일, 화려했던 과거를 반영하는 상징적인 무기 패턴을 만날 수 있다.



- '55 바피드 스태니어와 쇼어 코트 차고: 선망의 대상이 되는 전설적인 '55 바피드 스태니어를 타고 쇼어 드라이브를 주행한 뒤 오션 비치의 반짝이는 모래사장 근처에 위치한 새로운 개인 차고에 보관할 수 있다.
리오나이다의 모든 개인 차고와 마찬가지로 어떤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게 장비 세트를 커스텀할 수 있는 무기 사물함과 처분할 장물을 놓아둘 안전한 장소를 갖추고 있다.




- 복장과 헤어스타일: 제이슨과 루시아를 위한 바이스 시티 럭셔리 룩 2종으로 바꿔 입을 수 있다.
o 제이슨: 무심한 듯 시크한 빈티지 파스텔 리넨 수트와 퇴폐의 시대를 상징하는 헤어컷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o 루시아: 레드 시퀸 미니 드레스와 컬로 세상의 주인은 당신임을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 독점 무기 패턴: 대부분의 총기를 장식할 수 있는 열대 패턴으로 바이스 시티의 원조 거물인 토미 버세티와 그의 상징적인 야자수 버튼업 셔츠 감성을 그대로 담아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