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M: Classic’ 7월 16일 정식 출시.. 간담회 개최 예고

그라비티가 신작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라그나로크M: Classic’의 국내 이용자 간담회 ‘Fun & Fan Day’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7월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알베르 카페에서 진행되며, 그라비티 측은 개발진과 이용자들이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것은 물론, 이용자 간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그나로크M Classic’ 7월16일 정식 출시.. 이용자 간담회 ‘Fun & Fan Day’ 예고
‘라그나로크M Classic’ 7월16일 정식 출시.. 이용자 간담회 ‘Fun & Fan Day’ 예고

행사는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지식 퀴즈, 개발진과의 질의응답, 럭키 드로우, 이용자 간 자유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질의응답 순서에서는 이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개발진이 직접 답변하며 긴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케이터링과 3종 미니게임존, 포토월을 준비해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채웠다.

또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중 추첨으로 선정한 유저 및 인플루언서가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는 라그나로크M: Classic 마우스패드, 기념 티셔츠, 머그컵, 랜덤 박스, 카드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간담회와 함께 그라비티는 오는 7월 16일 PC와 모바일 버전으로 '라그나로크M: Classic'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그라비티는 지난 6월 국내 첫 CBT를 통해 라그나로크M: Classic을 처음 선보였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원작의 클래식한 감성과 핵심 재미를 구현한 데 호평을 남기는 등 정식 론칭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그라비티 측 관계자는 "게임 내 거래에 있어서는 기본 재화인 ‘제니(Zeny)’ 중심의 경제 구조로 구성해 모험과 성장의 재미에 집중하도록 환경을 조성했다."라며 " 라그나로크 IP 타이틀의 직업군과 전직 트리를 유지하면서 MVP 카드 합성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 육성에 대한 편의성을 높이고 결혼 시스템과 펫 합성도 즐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정식 론칭 전까지 라그나로크M: Classic의 국내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 론칭 이후 한정 머리 장식 ‘밀리언 스매쉬’, ‘만능 포링 막대 사탕’ 10개, ‘시공 모험 포션’ 1개를 증정한다. 사전 예약 단계별 목표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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