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스트레인저 댄 헤븐' PS5 패키지 예약판매 돌입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5용 소프트웨어 '스트레인저 댄 헤븐(STRANGER THAN HEAVEN)'의 플레이스테이션 5 패키지 예약판매를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PS5 패키지판 예약 구매자에게 약 4.5×13㎝ 크기의 필름형 북마크 5종 세트를 수량 한정으로 제공한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특전 제공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 패키지판과 디지털판 예약 구매자에게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DLC 무기 '단도 카게키리'를 지급한다. 해당 무기는 게임 본편을 진행한 뒤 수령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하려면 게임 본편과 최신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한정판인 컬렉터스 에디션'도 준비했다. PS5 패키지판을 비롯해 신규 디자인 박스, 특제 스틸북, 아날로그 레코드, DLC '디럭스 업그레이드' 바우처 코드, 예약 특전 무기 '단도 카게키리' 바우처 코드로 구성됐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용과 같이' 시리즈의 개발사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신작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다이토 마코토를 중심으로, 1915년 코쿠라부터 1965년 신주쿠까지 다섯 시대와 도시를 넘나드는 50년간의 이야기를 그린다.

게임은 오는 2027년 1월 15일 출시된다. Xbox 게임 패스와 Xbox 시리즈 X|S, Xbox PC 및 클라우드, PC 스팀, 플레이스테이션5를 지원하며 플레이 인원은 1명이다.

STRANGER THAN HEAVEN PS5 버전
STRANGER THAN HEAVEN PS5 버전

필름형 북마크 세트
필름형 북마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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