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귀멸의 칼날’ 컬래버 사전 등록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귀멸의 칼날'이 만났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컬래버레이션 진행에 앞서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은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부를 돌파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컬래버에 앞서 진행되는 사전등록은 특설페이지를 통해 10월 1일 업데이트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콜라보 영웅 소환에 사용할 수 있는 ‘귀멸의 칼날 소환 이용권’ 10장을 선물한다.

‘귀멸의 칼날’ 콜라보 이벤트는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콜라보 기간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인게임 플레이만으로도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콜라보 영웅까지 모두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특별 페이지를 통해 30초 분량의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서는 이번 컬래버 캐릭터들의 게임 속 모습과 스킬 등을 엿볼 수 있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사전등록 실시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콜라보 사전등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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