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신규 오리지널 영웅 '칼라' 온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칼라'를 추가하고, 이용자 투표 결과를 반영한 '앙케이트 소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 등장하는 신규 영웅 '칼라'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다. 무기로 쌍검과 삼절곤, 건틀릿를 활용해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먼저 쌍검을 장착한 '칼라'는 바람 속성 어태커로, 전투 중 세 종류의 버프를 쌓아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고 강화된 공격으로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다음으로 삼절곤을 사용하면 바람 속성 버스터로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해 바람 속성 버스트 피해를 높이고, 버스트 발동 시 팀 내 바람 속성 영웅의 치명 피해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보호막을 입힌다.

마지막으로 건틀릿을 사용할 때는 대지 속성 버스터로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하고 아군의 일반 스킬 피해를 높여 팀 전체의 화력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이용자 투표를 통해 픽업 영웅을 선정하는 '앙케이트 소환'을 이번 업데이트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 투표 결과 '멀린', '엘리자베스', '데이지'가 픽업 영웅으로 선정됐다.

신규 레이드 '페르젠 광산'도 준비했다. 이용자들은 신규 레이드 공략을 통해 '별의 파편'과 신규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 고난도 전투 콘텐츠 '보스 도전'에는 '「침식」에인션트 드래곤'의 '초월' 난이도가 새롭게 추가된다. 공략 시 초월 제련 및 각인에 필요한 재료를 획득한다.

원작의 이야기를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신규 퀘스트 '성기사의 검'도 선보인다. 바냐 마을에 꽂힌 성기사의 검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마을을 멜리오다스가 구하는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오리지널 영웅 칼라 업데이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규 오리지널 영웅 칼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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