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헌터 업데이트와 2.5주년 예고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오는 17일 신규 SSR 헌터 ‘디아나 로페즈’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헌터 ‘디아나 로페즈’는 풍속성 버스터 타입의 헌터다. 게임 내 목소리는 허예은 성우가 맡았다. '디아나 로페즈'는 중화기를 활용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전방으로 레이저를 발사해 적을 공격하는 ‘옵틱 피어서’, 신속하게 위치를 이동한 뒤 적에게 정밀 사격을 가하는’키네틱 임팩터’, 최대 출력으로 화력을 집중해 대규모 폭격을 가하는 ‘라그나 사일’ 등의 스킬을 갖췄다.

더불어 넷마블은 송곳니 군주 ‘아단’에게 도전하는 신규 던전 ‘광휘의 공방 - 야수의 사냥터’도 추가한다. 또한 스토리 익스퍼트 난이도 26~29챕터 추가, 배틀 클래스 최대 레벨 확장, 무기고 페이지 확장, 코어 레벨 확장, 폐쇄던전 층수 확장, 혼돈의 전장 단계 확장, 사념의 틈새 층수 확장, 시련의 전장 100층 확장 등 콘텐츠 업데이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오는 10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2.5주년을 앞두고 진행될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이 개발자노트를 통해 공개했다.

넷마블은 2.5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성장의 재미와 보상의 만족감을 함께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4인 헌터 모드와 무한 보스 던전 콘텐츠로 새로운 액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길드 시스템 개편을 통해 이용자들이 함께 하는 재미를 개선할 방침이다.

아울러 넷마블은 성장의 의미를 되찾고 공정한 랭킹 환경을 만들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핵이나 대리 등 부정 플레이에 대한 우려가 무겁게 다가왔으며, 전투력이 그저 숫자에 머물지 않고 진짜 의미를 갖는 게임, 랭킹이 정당한 노력으로 빛날 수 있는 공정한 환경을 만들어가겟다고 밝혔다.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헌터 ‘디아나 로페즈’ 및 2.5주년 업데이트 예고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헌터 ‘디아나 로페즈’ 및 2.5주년 업데이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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