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코,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패키지 선주문 실시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지사장 장태근 / 이하 반남코)는 오는 9월 23일 닌텐도 스위치와 PS5용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의 패키지 선주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는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라는 두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RPG다. 주인공 ‘리드’와 소꿉친구 ‘파라’가 셀레스티아에서 온 소녀 ‘메르디’를 만나 두 세계가 충돌하는 ‘그랜드 폴’을 막기 위한 여정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이번 리마스터는 원작의 2D 배틀 액션 ‘어그레시브 리니어 모션 배틀 시스템(A-LMBS)’을 유지하면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목적지 아이콘 표시와 적 인카운트 끄기, 자동 전투 고속 모드 등을 지원하며, 그래픽과 효과음은 모드 전환을 통해 오리지널 버전의 분위기로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반남코는 패키지 버전 초회 동봉 특전으로 ‘완전 편리한 모험 세트’를 제공한다. 해당 세트는 애플 젤리, 오렌지 젤리, 라이프 보틀, 파나시아 보틀 각 10개로 구성된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아울러 닌텐도 스위치와 PS5 패키지 버전에는 앞뒤로 서로 다른 두 가지 디자인을 담은 리버시블 커버가 제공된다.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한국어판은 오는 10월 15일 닌텐도 스위치2, 닌텐도 스위치, PS5, PS4, Xbox Series X|S로 출시되며, 스팀 버전은 10월 16일 발매된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