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 2’, 글로벌 위시리스트 10만 돌파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신작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 2’가 글로벌 위시리스트 10만 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지난 14일 사전 판매 돌입과 함께 이용자들의 위시리스트 등록이 이어지며 달성한 성과로, 정식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축구 게임 팬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조이시티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위시리스트 10만 달성 기념 혜택을 마련했다. 정식 출시 후 진행되는 ‘프리 시즌(시즌 0) 패스’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해 초기 플레이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2’는 조이시티의 대표 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으로, 1인 1캐릭터 컨트롤 방식을 채택해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5대5 온라인 팀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빠른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캐릭터마다 고유한 역할과 스킬이 부여돼 포지션에 따른 협력 플레이가 특징이며, PC와 콘솔 플랫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해 서로 다른 플랫폼의 이용자들과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