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서버 간 경쟁 콘텐츠 ‘서버 경쟁’ 추가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서버 간 대결을 펼치는 신규 주간 콘텐츠 ‘서버 경쟁’을 추가했다.
‘서버 경쟁’은 길드에 소속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다. 각 길드가 예선 미션을 통해 점수를 쌓고, 서버 내 선발전을 거쳐 대표 길드를 결정한 뒤 다른 서버 대표 길드와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에서는 주중 요일별 미션 점수를 기준으로 서버별 길드 순위를 가린다. 이후 동일 서버의 예선 상위 3개 길드가 선발전에서 맞붙어 서버 대표를 정한다.
결승전에서는 매칭 그룹에 속한 3개 서버의 대표 길드가 최종 순위를 두고 경쟁한다. 예선에서 획득한 요일별 미션 점수도 결승 결과에 반영돼 대표 길드뿐 아니라 일반 길드의 참여도 서버 성적에 영향을 준다.
결승 결과에 따라 상위 3개 서버 전체 이용자에게 7일간 적용되는 차등 버프가 제공된다. 골드 획득량과 사냥 관련 능력치 등을 높일 수 있다.
예선 기간 일정 수준 이상의 길드 임무 포인트를 획득한 길드에는 별도의 참여 보상과 개인 보상도 지급된다.
예선은 주중에 진행되며, 선발전은 토요일 오후 10시, 결승전은 같은 날 오후 10시 30분에 열린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시즌에 앞서 두 차례 프리시즌을 운영한다. 1차 프리시즌은 오는 8일까지, 2차 프리시즌은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프리시즌 동안 수집한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정식 시즌을 조정할 예정이다.
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대표 길드뿐 아니라 모든 길드원의 참여가 서버 승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