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12월 19일 성야의 연회 연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 ‘2026 세븐나이츠 페스티벌: 성야의 연회’를 오는 12월 19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년 연속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동안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아껴준 이용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직접 만나 특별한 연말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을 원하는 이용자는 네이버 라운지와 공식 포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넷마블은 행사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한다.

지난해 열린 '세븐나이츠 페스티벌'에서는 세븐나이츠 및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다양한 굿즈, 세븐나이츠 리버스 영웅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그동안 세븐나이츠 걸어온 길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 공간 등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 공간과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영웅을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코스플레이쇼,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명장면을 무대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성우쇼를 비롯해 업데이트 공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2026 세븐나이츠 페스티벌_성야의 연회' 개최 예고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2026 세븐나이츠 페스티벌_성야의 연회' 개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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