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의 발전은 이제 힘든 것일까?

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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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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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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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팩

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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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피카츄를 처음 봤을 때가 중학교 때인 만큼 벌써 10년이 됐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다양한 포켓몬스터 게임들이죠. 이번에 발매된 포켓몬 토로제는 미니 게임과 같은 형식의 게임입니다. 같은 숫자의 포켓 몬스터를 모아 점수를 얻는 방식인데, 아직까지 정확한 게임 방식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패키지는 상당히 깔끔하고, 포켓 몬스터의 귀여움이 강조된 모습입니다. NDS 게임들이야 워낙에 깔끔하게 잘 구성돼있어 패키지에 대한 얘기는 할게 없군요. 패키지 디자인과 매뉴얼, 롬팩의 궁합 등 패키지 자체를 분석하기엔 크게 특징을 잡을만한 점이 없는 무난한 모습입니다. 단 한가지 느낀 점이라면, 얼마전 발매가 됐던 포켓몬 대시와 크게 차이점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 패키지는 이제 더이상 발전할 수는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