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대규모 PC방대회 잇달아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자사의 게임 사이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1인칭 슈팅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의 PC방 대회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국에서 개최된 '스페셜포스' PC방 대회는 총 130회로 총 누적 상금 7100원을 넘는다.

최근에는 그 규모가 더욱 확대돼 총 상금 1000만원이 걸린 대규모 대회가 지난 4월 PC방 체인점 '개그개그 PC방'등 3군데에서 진행된바 있으며 개최 건수도 주 평균 10회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3일에는 'EX 플러스 PC방'에서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의 대회의 예선전을 진행할 계획이며 6월경부터 예선전을 진행하는 '인터젠 PC방'도 같은 규모의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문수 'EX plus PC방' 사장은 "전국의 열혈 게이머들의 문의 신청이 쇄도하는 등 '스페셜포스'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다"며 "전국에서 게이머들이 몰려온다는 소식에 주변 상권도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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