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라테일' 오는 21일부터 정식 서비스 돌입
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www.latale.com)'의 리뉴얼을 통한 정식 서비스를 오는 7월21일부터 실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에서 선보일 리뉴얼 버전은 기존 게임 시스템의 보강과 대규모 신규 콘텐츠 확보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특히, 유형별 캐릭터 특징 및 액션성을 강화하고 인터페이스와 게임 밸런싱을 조정하는 등 전반적으로 향상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라테일' 개발실 유명상 기획 팀장은 "그 동안 게이머들로부터 들었던 모든 건의사항과 의견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리뉴얼 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더욱 즐거운 '라테일'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테일'은 기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7월12일 오후 2시부터 14일 오후 10시까지 리뉴얼 버전의 임시 테스트 서버가 오픈되고, 15일 자정부터 20일까지 정식서비스를 위해 기존 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테일' 공식 홈페이지(www.latal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