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바람의 나라'와 뮤지컬 '바람의 나라'가 만난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뮤지컬 '2006 바람의 나라'의 공연을 맞이해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서 뮤지컬의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만화가 김진 씨의 원작 만화 '바람의 나라'를 모태로 하고 있는 뮤지컬 '2006 바람의 나라'는 서울예술단에서 제작하고 '헤드윅', '그리스' 등의 흥행 뮤지컬로 유명한 이지나 씨가 연출, 드라마 '대장금'으로 유명한 이시아 씨가 음악을 담당했으며, 원작자 김진 씨가 각색을 했다.

'2006 바람의 나라' 공연을 기념해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7월7일부터 9일까지 '바람의 나라'(baram.nexon.com)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당첨된 게이머는 7월13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람의 나라' 홈페이지(baram.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