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구', '시즌제' 도입으로 구단 운영을 경험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네오플(대표 허민)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야구 온라인 게임 '신야구'에서 매 달 리그전을 펼칠 수 있는 '시즌제'를 금일(1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시즌제'는 매 달 게이머들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해볼 수 있는 리그전으로 선수와 팀별로 기록을 세분화하여 통산 및 시즌별로 다양한 기록을 제공하며, 각 부문별 상위 랭킹 구단주에게 명예의 전당 등극 및 코인 보상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시즌제'와 함께 특정 시간이 지나면 선수를 은퇴시킬 수 있는 '은퇴제도'를 도입됐다. '신야구'에 등장하는 선수 캐릭터들은 한 개의 시즌이 지날 때마다 1살의 나이가 추가되며 한계 나이에 도달하면 은퇴를 하게 된다. 은퇴 선수에게 투자한 볼은 100% 환급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타격 연습모드에 3가지 난이도를 부여해 그에 맞는 다양한 구질의 타격 연습이 가능하도록 업데이트 됐다.
'신야구'의 김상훈 PM은 "게이머들이 지루한 페넌트레이스에서 벗어나 매 달 새로운 리그전을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야구' 홈페이지(www.newbaseb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