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 '로한' 일본 내 상용화 성공적 '흑자'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YNK저팬(법인장 박기원)이 '로한'의 성공적인 일본 상용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꾸준히 이어온 흑자 경영 체제가 확고히 됐다고 8일 밝혔다.
YNK저팬은 지난 11월 성공적인 '로한'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한 가운데 매월 약 6천만 엔의 실적을 기록, 흑자 경영 체제를 확고히 이어감으로서 일본 진출 한국 게임 업체 가운데 유력 성장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특히 국내에서 펼쳐왔던 게임 전문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쌓아왔던 온라인게임 운영 노하우와 현지 게임시장의 실정에 밝은 소수 정예 인원을 바탕으로 꾸준한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해 온 것이 주목할 만한 주요 성공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YNK저팬의 박기원 지사장은 "그간 펼쳐온 다양한 게임 사업들의 성공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최근 안정적인 일본 상용화 서비스를 이룬 '로한'의 상승세로 흑자 경영체제 확립에 성공했다"며 "조만간 월 1억 엔 돌파를 목표로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2007년에는 새로운 추가 서비스 게임들을 준비 중에 있어 유망 성장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