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게임 '귀혼' 열풍, 온라인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뜨겁다
엠게임(대표 권이형,www.mgame.com)은 자사의 모바일 파트너 엠조이넷(대표 강신혁,www.mjoynet.com)에서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귀혼 무사편'이 발매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5만 건을 돌파하며 모바일 게임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을 모바일 환경으로 이식한 모바일 '귀혼 무사편'은 3가지 시리즈물 중 그 첫 번째로 횡스크롤 롤플레잉 모바일 게임이다. '귀혼 무사편'은 SK텔레콤, KTF에 동시 출시되어 인기를 끌며 '귀혼 온라인'의 인기를 모바일에서도 이어나가고 있다.
'귀혼 무사편'은 횡스크롤 게임으로 캐릭터를 협객이나 흑사로 전직한 뒤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귀혼 무사편'을 다운로드 받은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최강 캐릭터를 찾기 위한 커뮤니티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커뮤니티 고품질 사운드와 40여 종의 스킬, 355종의 아이템 및 90여 종의 맵 등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귀혼 무사편'은 총 4명의 각기 다른 전직 캐릭터를 키울 수 있으며 선악 퀘스트 진행 시 명성 수치가 부여되는 전직 시스템을 갖춰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엠게임과 엠조이넷에서는 '귀혼 무사편' 출시 기념 이벤트를 오는 3월2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온라인 '귀혼'의 아이템 지급은 물론이고 문파전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귀혼'은 '귀신과 무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귀여운 3등신 캐릭터로 10대 층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2D 횡스크롤 진행 방식으로 캐주얼 무협 게임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최근 공식 가이드 북, 코믹북 등의 출판물, 문구류, 캐릭터 상품 출시 등 다양한 생활 마케팅을 선보이는 등 OSMU(One Source Multi Use)를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