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다운', 15일까지 테스터 3천명 모집 나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테이크다운: 더 퍼스트 미션'(이하 '테이크다운',td.hanbiton.com)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이 달 15일까지 모집한다.
'테이크다운'은 2월9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게이머 3천명을 2월15일까지 모집한다. 테스터 당첨자는 2월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테이크다운'의 첫 번째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2월22일부터 2월25일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하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점검하고 추후 게임의 방향 설정을 위한 의견을 구할 계획이다.
'테이크다운'은 개발 과정부터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기획 공모전과 버그 리포트, 게임 체험기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의견이 채택된 게이머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한빛소프트의 '테이크다운'은 국내 시장에서 최초로 FPS 게임을 대중화 시켰던 '레인보우식스:테이크다운'의 향수를 담기 위해 국민맵인 킬하우스와 하트비트센서와 같은 특색 있는 장비 등을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등장시켜 기존의 FPS 게임과 차별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이크다운' 공식 홈페이지(td.hanbit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