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PS3 '레지스탕스' 아시아 최강자 뽑는다
PS3 인기 FPS 게임 '레지스탕스:인류 몰락의 날'의 아시아 최강자를 뽑는 대회가 개최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는 '레지스탕스:인류 몰락의 날' 글로벌 서버 오픈과 맵 추가 다운로드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20일 밤 10시부터 8월 26일 새벽 1시까지 '레지스탕스:인류 몰락의 날' 아시아 최강자를 뽑는 온라인 게임 대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홍콩, 대만, 싱가로프, 한국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PLAYSTATION®Network (PSN)의Online ID로 접속하여, 이번 게임 대회의 마스터의 PSN Online ID (SCE HONG KONG Staff)를 자신의 친구 리스트에 등록하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진행은 온라인 대전이 시작되기 한시간 전에 PS3 네트워크에 로그인, PSN에 접속한 상태로 대기하면 게임 마스터가 대기 순서에 따라 게임 대회 룸으로 초대한다.
SCEK 관계자는 "PS3 최초로 개최되는 온라인 게임 대전이야말로 온라인 게임 강국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시아 최강자가 한국 게이머 중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