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 북미에서 서드파티 퍼블리셔 1위에 올라
액티비젼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시장조사 전문기관인 NPD 그룹을 통하여 액티비젼이 미국 시장 상반기 콘솔 및 휴대용 게임 기기 서드파티 1위를 기록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2007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액티비젼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콘솔 및 휴대용 게임 플랫폼에 대한 시장 점유율이 13.7%로 5.1% 증가됐으며, 2008년 회계연도 기준 1/4분기 (2007년 4월~6월) 상에서도 미국 시장 Xbox360과 PS2, PS3, 닌텐도DS 플랫폼의 게임 퍼블리셔로 1위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였다.
액티비젼 사장 로버트 코틱은 "우리의 이 같은 결과는 '기타히어로2' '스파이더맨3' '슈렉3'과 같이 검증된 프랜차이즈와 새로운 게임 타이틀인 '트랜스포머 : 더 게임' 등의 높은 판매고를 통하여 이룩한 쾌거이며, 이 같은 안정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하여 액티비젼은 콘솔 및 휴대용 게임 플랫폼에 걸쳐 계속해서 게임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액티비젼은 '콜오브듀티4' '에너미테리토리 : 퀘이크워즈' '기타히어로3' 등과 2008년 출시 예정인 루카스아츠의 '스타워즈 : 포스 언리쉬드' '프랙쳐' 등의 기대작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