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JAM', 중국 게임업체 T2CN 통해 현지 서비스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금일(26일), 중국 게임업체인 T2CN社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스노보드 온라인 게임 'SP JAM'의 중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T2CN은 '프리스타일' '팡야' 등 한국 온라인 스포츠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중국시장에서 스포츠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자리매김한 중견업체이다. 이번 계약금은 총 180만 USD(한화 약 18억 원)로, SP JAM은 2008년 상반기 중국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SP JAM'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다양한 트릭을 구사할 수 있는 스노보드 게임으로 연속 트릭을 통해 스피드를 극대화시켜 짜릿한 역전의 재미를 주는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