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한 달 동안 전국 6개 도시 돌아다닌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미르의 전설'이 한 달 여 동안 전국 6개의 도시를 찾아가, '미르의 전설 전국 PC방 파티타임'(Party 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28일 부산 파티를 시작으로 8월 한 달 여간 매 주말마다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부산, 안동, 목포, 인천, 구리, 광주 이렇게 총 6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각 지역<미르의 전설> 이용자들은 선정된 PC방에 모여 3대3대전 토너먼트 전을 실시하며, 각각 전사, 도사, 술사 3명이 팀을 이뤄 격돌하게 된다.
우승한 팀에게는 '미르의 전설' 게임 내에서 손꼽히는 희귀아이템인 '화령신도'와 '나락'을 주고, 미리 신청하는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미르의 전설' 캐시인 환 충전 카드를 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위메이드의 신동준 팀장은 "'미르의 전설' PC방 파티타임은 문주 간담회 때 적극적으로 찾아 가서 만나 뵙겠다고 한 약속의 실천이다"며 "앞으로 유저 간담회나 PC방 투어, 또 문파를 지원해주는 문파지원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접 만나서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적극 수렴하는 서비스를 계속 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 홈페이지(www.mir2.co.kr/www.mir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