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 바나나걸, '풍류공작소'를 만나다

KTH(대표 송영한)는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파란을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류공작소'의 신규 동영상에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나나걸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총 1분28초 분량의 '풍류공작소' 신규 동영상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무료한 생활을 보내던 주인공이, 도시를 떠나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특히, 이번 동영상은 '풍류공작소'의 브레헨(도시)과 사란(자연)의 경관을 배경으로 NPC, 몬스터와 함께 8등신 미녀 캐릭터가 대거 등장해 한편의 뮤직드라마를 감상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현지가 참여한 프로젝트 그룹 바나나걸과 음원 사용 계약을 맺고 이들의 3집 앨범 수록곡 중 '라라라'를 BGM으로 사용해 동영상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류공작소' 홈페이지(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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