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론', 어클레임社 통해 북미 정식 서비스 돌입
게임하이는 북미 현지 시간으로 7월30일부터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데카론'의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유명 개발사 어클레임을 통해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했던 '데카론'은 유명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데이빗 페리가 현지화 작업 총괄 디렉터를 맡아 화제가 됐다. 특히 지난 1월 진행된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여 '데카론'에 대한 북미 게이머들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 잘 보여줬다.
이번 정식 서비스 버전에는 현지에 최적화된 클라이언트를 사용하게 되며, 30레벨 달성 게이머들과 최고 레벨을 달성한 게이머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게임하이의 임옥섭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서비스 못지않게 미국에서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자사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시켜 오픈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 기간에 걸쳐 준비 한 만큼 미국 게이머들은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신 개념의 스타일리쉬 한 액션게임의 절정을 충분히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