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동문화 원작으로 한 '꼬마마녀' 보드게임 출시
코리아보드게임즈(대표 김길오)는 독일의 유명 아동문학작품을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 '꼬마 마녀'를 완전한글화해 8월초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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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동문학상 수상자인 오트프리드 프로이슬러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꼬마마녀'(Die Klein Hexe)를 원작으로 한 이 게임은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각지의 사람들을 도와 선행을 베푸는 '꼬마마녀'의 에피소드를 따라가며, 그 과정에서 기억력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제작됐다.
특히 원작과 동일한 일러스트를 그대로 사용해 어린아이들에게 드는 거부감을 최소화 시키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코리아보드게임즈에서는 '꼬마마녀' 보드게임 출시 기념 이벤트로, '꼬마마녀' 보드게임을 원작 도서와 함께 저렴하게 판매하는 패키지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꼬마 마녀 보드게임의 출시는 8월 초로 예정돼 있으며, 인터넷 쇼핑몰 보드게임몰(boardgamemall.co.kr)과 다이브 다이스(divedice.com) 그리고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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