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땅콩! '에어로너츠', 3차 프리 테스트 돌입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가 개발 중인 슈팅 온라인 게임 '에어로너츠'의 3차 프리 테스트가 금일(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2차 프리 테스트에서 진행된 테스트와 다르게 대전 모드가 중점으로 된 테스트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기체, 신규맵 '원터팰리스'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에어로너츠'의 변상조 팀장은 "1,2차 테스트를 통해 '에어로너츠'가 잘 만든 게임이라는 칭찬과 함께 조작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게이머 분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이번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게임성과 대중성을 검증 받는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에어로너츠'의 3차 프리 테스트를 기념해 총 700명에게 소니노트북, 명품 가방, 프라다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어로너츠' 홈페이지(www.aeronau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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