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랜파티 2007', 오는 19일 벡스코에서 개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오는 19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의 랜파티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7'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스페셜포트 랜파티 2007'에서는 일반 클랜 리그전을 비롯해 썬컵 마스터리그 결승전,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부산 예선전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먼저, 메인 행사로 펼쳐지는 클랜 토너먼트와 레이디스 클랜 토너먼트는 오는 12일까지 피망 홈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신청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대도시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클랜 리그 우승자에게는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증정되며, 이와 함께 펼쳐지는 썬컵 마스터리그 결승전에서는 총 상금 5,000만원을 걸고 지난 8주 동안 치러진 예선전에서 올라온 두 클랜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모래주머니 달고 제기차기, 실전 사격 훈련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인기 여성그룹 '원더걸스'와 비보이팀 '오리지널 플레이바',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 프로그램 '까다로운 변선생' 팀의 공연도 계획돼 있다.

드래곤플라이의 박철우 대표는 "먼저, 변함없이 스페셜포스를 사랑해주시는 게이머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도 게이머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이 많은 부산에서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을 위한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는 물론 다양한 지방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스페셜포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행사에 많은 게이머들이 참여해 마음껏 즐기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스페셜포스 랜파티 2007'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피망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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