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게이머들을 위한 '대운동회' 개최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정규리그 '테일즈런너 大운동회'(이하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운동회는 총 상금 1,000만원을 걸고 지난 4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오는 18일 서울랜드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을 최종으로 최고의 런너를 가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운동회에 참가할 게이머들을 위해 특별한 래더포인트 시스템과 길드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나우콤은 정순권 PD는 "성공리에 막을 내린 '2007 테일즈런너 윈터 리그'에 이어 길드 및 리그 시스템이 한 층 업데이트된 운동회가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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