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45개 서버의 최강을 가린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리니지' 45개 서버 중 최강 서버를 뽑는 '대격돌! 서버대항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버대항전은 '리니지' 월드 지존의 자리를 놓고 펼치는 서버간의 대결로, 개인 대 개인, 팀 별 대전 모두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15레벨 이상의 캐릭터만 있으면 '리니지 토너먼트'에 구현된 별도의 대항전 서버를 통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서버에는 버프를 제공해주는 NPC가 생겨나고, 이틀간 변신이벤트가 진행된다. 2위를 차지한 서버에는 버프 NPC와 하루의 변신이벤트, 3위 팀에는 버프 NPC가 각각 주어질 예정이다.

서버 대항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 홈페이지(www.line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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