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미국 현지 법인 대표에 남궁훈 신임 대표 선임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미국 현지 법인 NHN USA의 새 대표로 남궁훈 최고운영책임자(이하 COO: Chief Operating Officer)를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NHN의 미국 지사 대표 선임은 NHN USA가 미국 현지에서 운영하는 이지닷컴(www.ijji.com)의 정식 서비스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서비스의 빠른 안정화와 미국 시장에 안정적인 진입, 성장을 위해 준비 된 것으로 본다.

신임 대표 남궁훈 COO는 한게임 초기부터 다재다능한 실무 능력과 미국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 가지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NHN은 남궁훈 COO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능력이 미국 현지 법인에 적합하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NHN USA를 이끌어온 김범수 대표는 오는 8월말 대표직을 사임하고 NHN의 비상임 등기이사로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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