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온라인', 18개의 2차 전직으로 본격적인 경쟁 노린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자체 게임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와 니혼팔콤(대표 야마자키 신지)이 공동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이스온라인'에 18개의 3차 직업(2차 전직)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3차 직업군은 게이머들이 다양한 직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에레시아' '아프로카' '키모' 세 종족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었으며, 35레벨 이상부터 평원마을 아르덴에 있는 각 종족별 그랜드 마스터에게서 2차 전직 퀘스트를 받은 후 40레벨 이상이 되면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3차 직업군은 각자 개성 넘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 업데이트될 PvP의 방향에 대해 엿볼 수도 있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CJ인터넷은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대형 레이드 몬스터 12종과 신규 스킬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추가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스온라인' 홈페이지(ysonlin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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