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초보 게이머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골프 온라인 게임 '팡야'의 신규 및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튜토리얼 시스템을 대폭 개편해 초급, 중급, 고급 세가지 코스로 나눴다. 현재는 초급 코스에서만 플레이할 수 있지만 나머지 코스도 곧 추가될 예정이며, 각 코스를 완료하거나, 단계별로 퀘스트를 완료할 때마다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다음으로 루키 채널의 전용 옵션이 도입됐다. 루키 채널은 바람의 세기가 3미터로 제한되고 홀컵의 크기가 두 배로 커지면서 칩인의 기회가 두배로 상승했으며, 코스 선택에도 제한이 생겨 초보자는 쉬운 코스부터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팡야 임팩트 존이 4배 넓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팡야샷을 성공시킬 수 있는 에어나이트럭키 클럽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이 클럽은 초보 코스를 완료한 게이머 전원에게 무료로 지급된다.
이 외에도 4종의 수영복 레어아이템과 총 8종의 각 캐릭터별 신규 수영복 의상이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오는 28일까지 가장 많은 친구를 추천한 사람에게 PS3와 닌텐도 DS, 스크래치 레어아이템인 요정귀를 증정하고, 신규 가입을 한 후, 한 게임 이상을 플레이 한 게이머들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신규로 가입을 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는 '누리' 또는 '하나'의 수영복과 쿠키 50% 할인 쿠폰 1장, 그리고 폭탄 아즈텍 50개 한 세트가 지급된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루키에서 비기너로 승급한 모든 게이머에게는 타임부스터 1세트와 팡마스터리 1세트가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Xbox360과 닌텐도 DS도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이벤트 기간 중 '팡야 250인 대회'에 참여한 모든 게이머들에게 개인 아이템을, 이들 중 미션을 성공하는 게이머들에게 레어아이템 요정귀를 증정하며, '팡야'의 검색 순위가 상승하면 모든 게이머들에게 '팡'과 경험치를 2배로 지급한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팡야' 홈페이지(www.pangy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