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첫 실적 매출 222억원 달성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기업 분할 이후 첫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222억원, 영업이익 60억원, 경상이익 62억원 등, 순이익 45억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10일 밝혔다.
네오위즈가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함에 따라, 기업분할 된 네오위즈게임즈는 4월26일 분할등기일 이후부터 6월30일까지의 실적을 2분기 실적으로 발표하게 됐으며 3분기부터는 완전한 분기 실적을 집계, 발표하게 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2분기 매출액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매출액 222억원 중 퍼블리싱게임 매출 약 128억원, 웹보드게임 매출 약 94억원으로 집계됐으며, 퍼블리싱게임 부문은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알투비트' '레이시티' '슬러거' 등의 게임들의 꾸준한 인기를 기반으로 매출이 증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는 "지주회사 체제 출범으로 새롭게 게임전문회사로 탄생한 네오위즈게임즈는 게임산업 변화에 따른 다양한 사업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게 됐다. 탄탄한 성장동력과 전략적 유연성을 확대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