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MMORPG '완미세계', 10일부터 첫 테스터 모집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할 예정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완미세계'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금일(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완미세계'의 핵심 시스템인 자유비행 및 커스터마이징과 함께 '완미세계' 한글화 버전을 처음 체험하게 될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총 3만 명 모집 예정으로 공식 홈페이지 (wanmi.netmarble.net)를 통해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이번에 테스트를 모집하는 '완미세계'는 현재 중국, 대만 등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MMORPG 게임으로 1레벨부터 가능한 비행 시스템을 비롯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전투 시스템, 다양한 직업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1레벨부터 가능한 비행 시스템은 기존의 MMORPG가 선보인 일반적인 비행 도구와 다르게 백조, 가오리, 불타는 검, 등 생물에서 무생물까지 가지각색하며, 이를 통한 공중 전투도 가능해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한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완미세계'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지명 및 아이템명의 한국어 변경을 비롯해 다양한 인던 및 레이드 시스템, 스토리라인을 보강하는 등 현지화 작업에 공을 많이 들였다. 재미는 물론 게이머들을 위한 편의 기능까지 극대화한 게임으로서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미세계' 홈페이지(wanmi.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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