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징엔젤2', 2차 세계대전의 창공 속으로
인트라링스(www.intralinks.co.kr)는 과거 국내에 정식으로 발매됐던 비행 슈팅 타이틀 '블레이징 엔젤'의 후속작인 '블레이징 엔젤 2 : 시크릿 미션'(이하 '블레이징 엔젤2')을 오는 9월 Xbox360용으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금일(16일) 밝혔다.
'블레이징 엔젤2'는 하늘의 섬이라고 불렸던 독일군의 거대 비행선 제펠린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전작에 비해 더욱 세밀해진 그래픽과 효과음으로 현실감이 강조됐다.
또한, 모스코바의 붉은 광장, 로마의 산 피에트로 성당, 카이로 피라미드, 히말라야 산맥 등의 다양한 곳에서 전투를 펼치며, 특히 강력한 '보스'의 등장으로 현실감과 긴장감 넘치게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 외에도 이번 작에서는 에픽 보스 배틀과 깃발 뺏기 미션 등 더욱 강화된 멀티 플레이 매치를 지원해 온라인을 통해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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