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소설에 이어 이미라 씨의 만화로도 만난다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만화 '인어공주를 위하여'로 유명한 이미라 씨가 그린 만화로 월간 Comic 2.0에 수록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로한' 만화를 그리는 이미라 씨는 1986년 '바람의 방향'으로 데뷔해 '인어공주를 위하여' '은비가 내리는 나라' '남성 해방 작전' '신 로미오와 줄리엣' 등 다양한 작품을 그린 만화 작가로,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는 섬세한 그림체로 '로한'의 특징을 살려줄 예정이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본부장은 "만화라는 분야는 게임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놀이문화의 선두주자"라며 "게임과 소설 그리고 만화로 이어지는 '로한' 만의 다양한 문화 형성에 유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YNK코리아는 '로한' 만화 연재를 기념해 Comic 2.0을 구입하는 게이머 전원에게 '로한' 5일 무료 이용 쿠폰과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홈페이지에도 코믹 카툰 코너도 만들었다.
'로한' 만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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